1년후 2023년 10월 강서구에서만 구청장 보궐선거가 있었다.
2. 2022년 전국 지방선거는 229개 시,군,구의 장을 뽑는 선거라
부정선거 세력은 시장, 도지사 정도만 손을 쓰고
수백개의 구청장 선거는 너무 많아 손을 대지 못했다.
3. 그결과 강서구청장에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가 당선되었다.
4. 김태우 후보는 검찰 수사관 출신으로 문재인 청와대에 파견 근무하던 중 조국의 비리 등을 폭로한 공익신고자였다.
5. 문재인 검찰은 조국 비리 등을 폭로한 것이 공무상 기밀누설이라며 김태우에 대해 정치보복성 기소를 하였고
판새들이 이를 유죄라고 판결하면서 구청장직을 상실하고 2023년 11월에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되었다.
6. 강서구라는 매우 한정된 지역에서 거의 동일한 주민을 대상으로 1년 사이에 치러진 두번의 선거는
오직 사전 선거에서만 충격적인 괴리가 나타났다.


7. 윤석열 대통령이 김태우를 사면해주고 김태우가 재출마하면서
강서구 한 곳에서만 치러진 보궐선거는 더불당과 국힘당의 대리전이자 정권심판 선거가 되면서
국민의 이목이 집중돼 더불당으로서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선거가 되었다.
8. 총선도 조작하는 놈들에게 훨씬 작은 구청장 선거는 그야말로 껌이었을 것이다.
9. 기존에 부정선거의 강력한 증거 가운데 하나가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괴리였는데,
이 보궐선거를 통해 같은 사전투표끼리도 1년 전 같은 지역, 같은 주민이 투표한 사전투표와 너무나 큰 괴리를 보이는
엄청난 결과가 나왔다.

10. 사전투표에서 무려 2배 이상 더블스코어가 발생하도록 대만행을 저질렀다.
11. 동일 지역, 동일 주민 수만명이 투표했는데 며칠 차이로 마치 전혀 다른 지역 투표인 것처럼
2배 이상의 차이가 벌어지는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괴리가 또 출현하였다.
12. 무더기로 표가 삽입되었다고 가정한다면 역대급의 사전투표율이 나올 것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


13. 보통 보궐선거는 일반인들의 관심도 낮고 홍보도 대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전국 지방선거보다 참여율이 저조한 게 정상이나
강서구청장 선거는 이상하게도 역대 최고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요약: 너무나 이상한 사전투표 괴리....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괴리 뿐만 아니라
사전투표와 사전투표 끼리도 엄청난 괴리를 보여준 케이스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또 갑자기 사전투표율이 증가..
더불당 후보가 사전선거에서는 2: 1 로 압승을 할 정도인데 당일 투표에서는 1:1 박빙의 결과가 나온다??????
이게 가능???? 심지어 1년전 사전투표에서는 아무런 괴리 현상이 없었음.. ㄷㄷㄷㄷ
그거 검증해보자고 선관위에 얘기하면 선관위가 고소하고 민주당이 민주 파출소에 신고하고, 카톡 검열한다고함.
그것 참 이상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