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공산주의’라는 문재앙 때 미국 우파에 퍼진 관점의 기원.
-진지하게 보수진영은 조갑제기자 이전에 ‘근대화정치’로 돌아가야-
 
 
pd계열 문화연대를 이끈 중앙대 좌파 강내희 교수가 수입한 프랑스 공산주의자 알튀세르는 모택동주의를 차용했다. 68혁명 때 힐러리 클린턴은 모택동주의에 환영했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일베노인식으로 이해하면 서양자유진영에서 말하는 ‘공산주의’란 단어의 배경에 의미를 접할 수 없다. (‘나무’란 글자가 아니라 ‘나무’란 실제물건을 이해해야 아는 것이다)
 
68혁명 때에 부르주아 지배질서에 대해서, 자기들 시스템 밖에 별천지가 있다는 서구관점이 있었다. 미국 좌파들이 중국에 친화적으로 하는 것은, 한때 의도적으로 미국의 법치 중심이 아니라, 조상숭배와 인치로 그 귀족이 전능하게 지역을 올커버하는 가치관을 믿었던 적이 있음을 의미한다.
 
물론, 트럼프 배경의 부르주아 지배에 있어서도 만물이 객관적이기만 하지는 않다고 논할 사람도 있다. 그러나, 기독교문명에 예수님 이후로 형성된 아시아적 봉건전제주의를 부정하는 가치관위에 있다. 서방자유진영이 왕을 다루지 않았다는 것은 거짓이다. 서방교회 이단이 양태론이다. 이는 상징적으로 미국 트럼프지지층이 트럼프에 맹신하는 관점에서, 양태론 이단이 우째 나왔는지는 알거 같아 보인다.
 
박원순이는 서울시장하며 도시농부 사업으로, 중국문명 농촌 문명 자체의 중국식 공산주의를 키웠다. 존 덴버 미국 농촌과는 차원이 다르다. 서양 자유진영 기준으로 아시아에서 집단적 공동책임이되 귀족의 자의적 이익으로 아래에 전가하는게, 저렇게 살지 말자는 가치관으로 이어진다.
 
모택동사상은 중국 사상 5천년의 결합이다. 모택동사상으로 해석된 중국사상 다 받아들이고, 모택동만 강조안하면 모택동주의 수입이 안된 게 아니다.
 
종교로서 중국사상에 고대 공동체주의를 희구하는게 풍성하다. 중국공산당은 이를 모조리 공산주의 기초로 해석한다. 조갑제기자는 이런 영역을 모두 아니라고 해석한다. 중국공산당과 미국 핵심 세력이 공산주의라는데, 민정당 때 남한의 노인들의 착오를 기준으로 아니라고 하는데, 이것은 끝이 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서양법주의를 하는 것은 양반 후손에겐 불리하다. 일반인에겐 이득이다. 서양법주의를 해야 귀족의 자의적 행위에 안 당한다. 아시아 귀족의 자의적 정치의 정점에, 북한-중공식 지배체제가 있다.
 
조갑제 기자는 김일성 세력에 국한해서 보며, 이 영향이 국힘에도 그대로 퍼져서 중국공산당은 우방이고 북한만이 이상하다고 본다. 그러나, 중국공산당과 미국은 사고형태와 문화의 어우러진 형태를 본다. 필자가 말하는 이 주장은 한국에서 그대로 증명할 수 있는 전문가가 천지삐까리다. 그러나, 권력을 쥔 일베노인이 딱 자신의 입맛 밖은 등판을 막으니까 소통이 안된다.
 
사실, 윤석열 정부 안에서도 사고형태 기준으로는 우파가 아닌게 많아도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