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어주라는거다 vs 기소하라는거다 말들 많은데
정확히 말하면 둘다임
법조카르텔은 원래는 당연히 구속을 연장하려했었음
그런데 예상치못한 변수가 발생함
그것은 바로 대통령지지율이 50%에 육박해버림
가뜩이나 불법수사 무리한수사 말들 많은데
구속기간까지 연장해버리면
연장해준 판사도 나중에 심판당할수있음
그래서 판사가 머리쓴게 구속연장을 불허하되
애매한 사유를 들어 빨리 기소하라는 식의
양다리수법을 쓴거임
생각해봐라
기소는 사실 구속여부랑 관계없다
구속상태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데도
연장을 불허한것은
국민들의 무서움을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느꼈다는 뜻이다.
즉 구속연장이 불허된것은 판사가 정한게 아니라
바로 이 글을 읽고있는 너희가 해낸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