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데일리 , 작년 12월 27 송년회.

우리가 옳았 습니다.
우리가 맞았 습니다.
우리가 이겼 습니다.

위대한 탄생을 위한 카오스 입니다.
사실과 정의 진실이 폭로 되기 직전 입니다.
행복한 밤 입니다.

3년전 창업주는 조선일보 보다 영향력 있는 
신문을 만들어 달라고 발언도 함.

ㄴㄴㄴ


이미 작년 송년회때 뭔가를 인지했고 
알고 있었던거 같은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