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이 술주정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박대통령을 기소해서 파면에 이르게한 특검팀의 허리 에이스 검사였다.
철저한 법치주의자 윤석열은 그동안 정권에 상관없이 법과 양식에 따라 누구의 간섭도 없이 그냥 밀어부친 원칙주의자 강골검사였다.
그 덕분에 한평생 윗사람들한테 인정못받고 한직으로 한직으로 쫒겨다니다가
좌파들이 위험한 일이라 쓰고나서 버리는 토사구팽시키려고
특검팀에 넣었더니 현직대통령을 파면에 이르게 한 탄핵판결 유경험자란 말이다.
정치원로들이 멍청하고 무식한줄로만 알고 만났다가
다들 이사람이 똑똑하고 너무 아는게 많아서 깜짝 놀랐다고 십중팔구하는 후문이 정계에 차고 넘친다.
우리나라 국정원이 병신되었다고 해도 정보자산이 엄청난 기관이고
국정원 쌈싸먹던 기무사의 정보력이 무너져서 형편없다고는 하지만
방첩사 정보사는일반사람들은 상상도 못하는 정보들을 가지고 있고
그외 국외 정보기관들의 고급정보까지 그 모든 정보를 교차검증해서 들을수 있는게 대통령이라는 자리임
어차피 대한민국 법정은 증거주의원칙이기때문에
눈뜨면서부터 잠들기전까지 일에 미쳐서 숨쉬듯 수사와 기소를 해 온
털게 없어서 술많이 먹는게 유일한 약점인 강골검사 윤석열이
증거도 하나 없이 이 사태를 여기까지 끌고왔다고 믿는 사람이 멍청한거다.
정상과 비정상의 전쟁이다.
폭주하는 양아치 무리와 아무것도 모르지만 선량한 국민을 지키는 외로운 한 사내의 전쟁이다.
윤통 최근 건강이 많이 안좋아서 매일 주치의가 들여다보고 오래 서있거나 걷는것도 조금 불편한 정도지만
나라걱정에 국민들걱정에 노심초사 하며 주어진 소임만 죽자고 들이파서 휴가도 없이 지내온 양반이다.
그는 지금까지의 사실만으로도 새로운 역사를 썼고
지금부터 그는 전설이 될것이다.
계엄전 마지막 방송에서 여러분 저 믿으시죠? 했던건
주변에 있는 새끼들이 아무도 그를 믿지않고 따르지 않는다는 반증이다.
다른사람이라면 여러분 힘내세요.라고하지
여러분 저 믿으시죠는 정말 고독하고 외로운 리더의 외침이다.
다들 조금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그를 믿고!! 기다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