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로 들만한 사람들이 더 있겠지만
이 둘을 봐도 체포 정도가 아니라 장기간 수감도 당하고 심지어 암살도 당했다.
그러나 그들 때문에 필리핀의 정치가 바뀌고 남아공의 대통령이 되기도 했다.
윤통은 유혈사태 방지를 위해 본인이 자진 출두 한거도 그거에 대해서 유튜버를 욕 할 이유는 없다.
게엄 이후 윤통의 지지율은 꾸준히 오르고 있으므로 윤통이 공수처에 있더라도 지금까지의 스탠스를
유지하면 된다.
병신들이 분탕들 놀음에 잘도 놀아나네.
어차피 불법 영장에 불법 체포 시도이므로 언제가는 저들이 내란죄로 단죄될 것이고, 우리가 뒤를 잘
받쳐주면 탄핵이 되면 안되지만 되더라도 아마 막가한 구심점이 될 것이다.
오히려 더 큰 힘을 가지게 된다는 거지.
그리고 부정선거를 부각시켜야 한다. 친중 종북 좌빨들이 제일 발작하는 문제야.
STOP THE STEA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