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머니즘 신앙에서는 진짜 이해가 안되는 영역인데요, 예수 믿는 사람만 보이는 타자적 영역의 이해죠.
성경의 예수님의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은 씨족을 넘어서를 의미합니다.
우리 씨족끼리 다 만사 땡이다,..... 그렇게 교만+자만+거만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하고 말하면, 됩니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남북문제에서는 언제나 자유주의 신학 호소인인 원불교 신앙에 교횟말 씌운 이들이 출몰했습니다. 그리고, 남로당~북로당 씨족끼리 자기들끼리 하고 만사 땡!!
결국 그래요.
유신시대 사법처리처럼 왕 박정희 전두환에 줄선 종족끼리 만사 땡을 비판하는 김대중지지자들은, 원불교 박지원 중심을 줄선 판사끼리 종족주의로 만사 땡을 외칩니다.
유신시대가 영남유교에 교회가 투항했다고 비판하는 쪽의 중심인물인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목사는 삶 자체가 호남양반이고 그리스도의 성령이 1도 안 보입니다. 조선시대 유학사를 느끼면 이분이 다 이해가 갑니다. 신앙이 송시열 때 주자도덕 명분론입니다.
중국경전 『大學』의 로직 따라가는 성령 계시는 없어요. 없는 겁니다.
없는 신앙을 만든 죄악이 문제에요.
예수를 따르면 다 내려놔야 합니다.
조상숭배 신앙은 기독교와 완전한 별개에요. 섞는 사람은 신자이면 가라지니까 꾸준히 경책하고 분리는 아닌데요, 지도자급이다? 무조건 내보내야 합니다. 그게 성경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