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 몇번하고 설 지내고 이러다 보면 

어어 하는 사이 금방 1, 2월 지나고 

항상 TV, 라디오에서 으레 나오는 멘트인 

"올해도 벌써 3월인데요"
"올해도 벌써 2개월이나 지났는데요, 새해에 계획하신 것들은 잘 지키시고 있나요??"

이 소리들 흘러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