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박근혜 탄핵 당시에는
좌파들이 박근혜 탄핵 몰이하려고
탄핵 이전에 발생했던 세월호 여객선 사고를 이용해서
세월호 사고에 박근혜를 엮어서 비난하였다
단순한 교통사고였던 세월호 침몰을
마치 박근혜 책임인양 선동했다
그런데 왜 이번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를
좌파들이 윤석열 탄핵에 이용하지못하는가?
왜 윤석열과 엮지못하는가?
그 이유는 대충 다음과 같았다
첫째, 허접한 무안공항 만든게 민주당 인사들이다
무안공항은 애초에 잘못 만들어졌다
바닷가 옆 모래사장에 위치해서
공항 주변을 둘러싸고 새떼들의 군락지가 형성되있다
비행기와 새떼의 충돌 사고는 예고되어있었다
비행장 활주로 길이도 짧은데다가
비행장 끝에 흙무더기를 쌓아놓아서
이게 비행기 폭발과 대량 인명 살상의 주요 원인이였다
이런 허접한 공항을 만든게 민주당 사람들이다
전라남도에 위치한 무안공항은 당연히 전라도 지역을
기반으로 창당된 민주당이 만들었다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만들었을것이고
당시 민주당 대표 이름을 따서
한화갑 공항이라 불리기도했다고한다
둘째, 관제탑 통신과 사진과 영상이 신속히 알려졌다
세월호는 사고 순간의 사진도 영상도 없었다
그래서 좌파들이 사고를 조작 왜곡하기 좋았는데
무안항공 사고는 사고 직전 관제사가 조류 경고를 발동
비행사가 조난 신호를 보낸 사실이 신속히 보도되었고
사고 직전 사진과 동영상이 존재해서
누가 봐도 단순한 교통사고 임을 알수있었다
셋째, 대통령과 대통령 권한대행과 행안부장관의 부재
좌파들이 대통령, 대통령 권한대행, 행안부장관을 모두
탄핵시키는 바람에 공격하고 비난할 대상이 없다
만약에 윤석열 대통령과 행안부장관이 탄핵안당하고
존재하고있는 상황이라면
좌파들은 사망자 유가족들을 부추켜서
'윤석열 나와! 행안부장관 나와!' 라면서 난리쳤을것이다
그러나 존재하지않으니 그렇게 못하고
박근혜때처럼 무안공항 사고를 윤석열과 엮지못하는거다
이런 상황도 박근혜 탄핵과 윤석열 탄핵의 다른 점이고
그래서 윤석열은 다시 살아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경찰이 윤대통령을 체포한다고하는데
체포하기 어려울거다
왜냐?
체포하면 헌재의 탄핵재판이 무기한 중단되기때문이다
그리되면 탄핵은 무기한 지연되고
대통령 권한대행의 권한대행 체제가
윤석열 대통령 남은 임기 동안 유지될것이고
이재명이 기대하는 조기대선은 물건너가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