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 진짜 서운 한대
우리 검찰이 그렇게 못미더웠습니까
먹던 우물에 침 뱉으면 안되죠
여태 우리랑 손잡고 일해놓고
왜 군이랑 큰일을 저질렀습니까
당신을 위해 개처럼 일해온 우리를 왜
"너희 한동훈은 내게 모욕감을 주었어"
아니 윤형이 뽑아서 법무부 장관도 시키고 했잖습니까
누가 협박 했습니까
"나도 어쩔수 없다. 전부 내뜻은 아니다. 나도 힘들다"
아 이양반 안되겠네
이봐요 윤씨 자꾸 이러면 당신만 힘들어져요
우리는 승진도 해야되고 퇴직후 전관예우도 받아야해요
그동안 수고하셨고 어쩔수없습니다
머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담배 한대는 괜찮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