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일본 등의 역사를 보면 전국시대 구분이 무색할 만큼 전쟁이 엄청나네.
중국의 통일왕조나 한반도의 고려와 조선 등처럼 중앙에서 직접 통치하는 역사가 짧아.
국가 간 전쟁급인데 가문 간 전투라고 하고 유럽은 국가 경계도 흐릿한 지역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