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점수 맞춰 들어간거고 정병때문에 1년 휴학중 내년3월달에 다시학교 가는데 가기싫음 엄마랑 새아빠가 자꾸 가라고 해서 억지로감 입학도 내가 원해서 간거 아니고 반강제로 간거임. 학교 친구도 없고 나이도 좀 있는 상태로 입학한거라 친구도 없음 내가20살이였다고 쳐도 친구는 없었겠지만 아무튼 친구가없음 이거 자퇴가 맞냐? 만약 한국장학재단에서 자퇴하고 다른 학교가도 2년돈 지원해준다면 바로 자퇴하고 전문대 다닐생각있는데 이미 돈 지불된게 있어서 안되는걸로암 이거 자퇴가 맞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