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김상욱은 당을 속이 떠나고 
김예지 한지아는 한동훈을 따라서 당을 떠나라.
양심을 따라서 자기가 있을 곳이 어디인지를 판단하지 못하는가? 
자기 집을 불태우면서 누구를 탓하는가? 
자기 가족을 죽이고도 그 집에 버젓이 살고 있는 사악한 철면피 같은 사람들이 있듯이
당원들을 능멸하면서 당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제정신인 사람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