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는 정상적 양당 경쟁구조가 아니다.
 
 
 
용산대통령실은 보수우파 유권자를 불태워서, 김대중 파에 짬짜미 밀약하는 동학파 일당독재의 하수인인가?
 
 
한국정치는 양당의 정상적 경쟁구조라면 나올 수 없는 일이 빈발한다.
 
첫 번째, 이승만 자유당 붕괴하고 이승만에 줄 선 이들이 줄 바꿔타는 모델.
 
박근혜 정권 붕괴하고 문재앙에 줄 바꿔 타는 모델
 
문재앙 붕괴되고 윤석열에 줄 바꿔타는 모델
 
무한반복이다.
 
특정 씨족의 영구권력 위해서 보수지지자들을 불륜가정에서 정실부인처럼 부려먹는 것이다.
 
애 달리면 이혼안해. 그러면서 불륜해도 니가 어쩔껴?
 
거의 이런 惡魔 자체로 향해간다.
 
이 구조니까, .....
 
황당 계엄에 있어서 죄가 명백한 윤석열과 함께 보수세력 전체가 망하라는 순장 마인드가 가능하다.
 
두 번째, 양반가문 별로 보수전체가 박정희 이전에 갈갈이 찢기고
 
일본제국주의에 갈갈이 찢긴 조선이 힘못 쓰는 그 모델을 지난 30년간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유도했다.
 
보수의 인문학을 고의로 말살시켰다.
 
조사쿠라 조갑제가
 
자기는 정통보수, 이준석은 혁신보수라고 하는데 몇놈이나 그 말을 인정할까?
 
조갑제는 김무성에 줄선 지만원.
 
이준석은 김무성에 줄선 ‘했어 안했어’ 로 줄 잘 선 유명인사일뿐.
 
 
한동훈이 완전히 경상도 국힘에서 열외가 되는데,
 
그 국힘이 파산을 받는 경우,......
 
한동훈파로 설정되는 25인 및 회계하는 자 몇몇을 포함한 집단으로 나설 수 있다.
 
조기대선에서 한동훈은 얼마나 지성인을 자기화하느냐 문제와 연결돼 있다.
 
일베노인(동학노인 포퓰리즘)과 광주전남 민주당 동학노인과 양쪽 모두에 단절하는 방법이 유일하다.
 
계속 동학 어법에 대해서 정조준 비판해야 산다.
 
국민의 머릿속의 자유민주와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다른 어법을 구사하는 이들끼리 정치를 채우고 있다.
 
군사독재나 지금이나 모든 원리는 간단하다.
 
양반 자리욕심의 폭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