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약한 존재이다. 

비겁하게 사는 법을 알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살지는 환경이 정하는 것이다. 

환경은 내 입장이나 내 마음 따위는 생각해주지 않는다. 

내가 스스로 환경을 위해 변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