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 군사 홈페이지에서 2006년도에 본 문제를 제기했더니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놓고 바보 취급을 하더군요. 

지금에서 인터넷 여론 문제 생긴 것의 책임은 모두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책임이 매우 큽니다. 

2006년도에 중국을 선의로 지원한다면서 중국 인터넷 망의 일부도 대한민국이 깔아주었죠. 

시대가 바뀌어가니 평화 정부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