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세력 척결을 결심한 최후의 전사 윤석열 대통령이
'필사의 각오로 임할 것' 이라는 의지를 표명 했으니,
우리 보수는 결속을 단단히 다지고 대통령을 지지해주면 된다 
쓰잘데기 없는 선동에 휘둘리지 말고 뭉쳐서 이겨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