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은 정당했다.  

군인은 대통령의 명령에 복종해서 국회에 진입했고 

무고한 시민을 살상하지도 않았다. 

정보사령관과 다른 장성도 아무 죄가 없고 

죄 없는 장군을 불러서 수사하는 것 자체가 불법 반애국적이다. 

검찰 경찰이 권력을 남용해서 아무나 수사하면 나중에 벌 받습니다. 

아래의 글은 조선일보에서 인용했습니다.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문상호 정보사령관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을 내란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보사는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 및 요원을 투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문 사령관은 지난 10일 직무 정지됐다.

( 댓글 = 검찰 경찰이 악한 일에 동참하면 나중에 벌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