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보다 조카 자녀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켜 구속 수사대상자들입니다.
어릴 적 버릇이 여든이 간다는 대한민국 속담이 있습니다.
윤xxs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을 당시 모 슈퍼에 들어가 본인 마음대로 닥치는 대로 가져나오는 상습절도범이었습니다. 
그의 누나들 역시 자주 그래 왔었습니다. 
지금도 손 버릇을 고치치 못학고 지인이 배달하는 택배를 절도를 하는 등 아주 죄질이 나쁜 아이들이었습니다.
당시  같이 지내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닫고 이사를 가자고 했습니다. 그때 정말 잘 갔습니다. 
이사를 간 후 윤석열 가족을 자주 보곤 했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님도 그럴 수 있다는 판단에 자주 보려고 했는데 사정이 있어 못보다가
우연히 92년도에 김명신 씨 출장 나온 업소 앞에서 그녀의 독특한 음역대가 들리지 않겠습니까 당시 아 특이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고 느껴졌는데
또 그 장소에 몇년만에 또 출장 나온 그분이 지금 생각하면 김명신씨 였습니다.
오빠 조심해서 내려와~~한 마디 딱 듣고 아 김명신의 목소리를 알게 된 후 지금의 에이스 김명신으로 거듭났던 겁니다.
호텔 사장님이 아끼던 김명신은 윤 검사가 알게 된 후 소개 시켜주었고 또한 결혼을 했습니다. 통일교에서 재회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부부로 쌍으로 욕을 얻어먹고 걔셨습니다.
윤XX  자수하여 광명 찾자 어서 속죄하고 반성하면서 안양교도소에서 윤검사랑 적적하지 않게 해드려~~
이제는 파평 윤씨 집안은 2분이 탄핵을 당하였습니다. 윤보선과 윤석열 
대한민국 국민은 아셔야 할 것이 파평 윤씨하고는 절대 대통령에 찍어 주지 마시길 정말 정말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