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예산안을 보면 좌파들이 입법독재, 다수당 횡포를 부린 것이 분명해 보인다. 비상계엄 선포가 불가피했던 것이다. 
 
정상적이라면 우파가 190석 좌파가 100석 미만이어야 하는데 총선만 하면 좌파가 다수당이 되니 나라가 제대로 운영이 안되는 것이다. 

민주주의 원칙만을 중요시하다가 나라가 중우정치에 빠져서 어려워진 것이다. 직선제 민주주의를 이끈 세력들이 나라를 망쳤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