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이 신문기사는 매우 잘못됬다고 난 본다.

 

병역 징병제는 기본적으로 현역군, 현역을 뽑는거고, 보충해서 사회복무요원 등 뽑는 거다.

 

안 그래도 병역기간 단축, 병역자원 감소 등으로 인해, 현역군 징집률 계속 상승, 옛날 같으면 병역면제 대상이 사회복무요원이라도 소집되는 추세인데,

 

그리고 매일경제 저 저변엔 국내 노동자를 저렴하게 부리겠단 심리가 혹시 있는거 아닌가 의심된다. 

 

결론은 산업체 병역특례 복무기간을 단축하던가, 급여를 200여 만원으로 올리던가 해야 할 일 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