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각료가 야스쿠니 참배 했으면 했지. 그게 무어 대단한 일이라고
언론이 마치 일 난것처럼 보도하냐.
그게 대한 민국과 무슨 관계가 있냐. 현존하는 위험 1,2순위는 북한과 중국이다.
거기에 대해서는 입도 벙긋못하면서, 일본이 그리 만만하냐.
야당의 횡포로 국정이 마비되고 국민이 신음하는데도
강건너 불보듯하는 언론과 정치권이 야스쿠니 참배 유감 운운
고만해라,
비겁하고, 쓸개 빠진 자들아.
국내 산적한 문제는 외면하면서 반일 코스프레 부끄럽지도 않냐..
일본인은 판검사가 국회의원 등 정치에 진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한국은 개나 소나 판검사 하면, 정치 나올려고 한다.
그런 반대급부를 바라니 제대로 바른 판결 하겠냐.
야스쿠니 운운 하기전에 거지근성 버리고, 일본인의 정직한 정신이나 더 배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