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이가 하는 말 중에 맞는 말은 연금 관련 발언 밖에 없다.
유시민이는 거의 사기꾼에 가까운 거짓말쟁이다.
그건 그가 악의적이고 양심에 털이 난 것이 일부 이유일 수 있겠지만,
주로는 시민이의 공부가 부족한 것이 그 이유이다.
그가 하는 말 중에 거의 유일하게 진실된 말이 연금관련 발언인데 그 이유는
자격도 능력도 없는 유시민이가 운동권 경력으로 보복부 장관을 지내면서 거의 유일하게 냉엄한 현실을 접한 것이 그 분야이기 때문이다.
운동권 애들은 현실에 관심은 있지만 반일주의 교육을 받고 주체사상이라는 이상한 색안경을 끼고 왜곡된 세상을 보기때문에
그들이 보는 현실은 심각하게 왜곡된 소설속 세상같은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보는 것은 현실이 아니다.
마치 오두가단 차발 불가단을 외치는 조선 시대 지배계층이었던 선비가 이상 세계 속에서 쇄국을 했을 때
칼에 맞으면 죽는다는 엄연하고 냉혹한 현실을 경험한 일본 무사 계급은 개국통상을 한 것과 같은 이치일지도 모른다.
그런 운동권이 아직도 지배계층에서 나라를 망치고 있다.
결론:
1) 유시민이는 공부가 부족해서 하는 말이 거의 대부분 거짓말이고 현실성이 없는 말이고 뇌피셜이다.
2) 무식한 사기꾼도 운동권 하면 장관할 수 있는 세상이다.
3) 전향하지 않은 운동권출신들이 하는 말은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걸러 들어라. 운동권들은 타도의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