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은 공권력만 다 쥔 박정희 전두환이 천지창조한다. 김대중 김영삼 시대 이후는 지성을 독점한 관료가 천지를 창조한다.
 
 

2010년 이후의 한국교회의 복음 통일주장을 부정한 결정적 이유.
 
(복음을 중심으로 남북통합 기독교공동체소망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복음통일빙자한 정치이데올로기 현상을 부정)
 
김대중 김영삼 이후의 사회의 병리학적 양상. 정치인만 믿어. 정치인이 천지를 창조한다.
 
전우치전, 홍길동전 등 고소설 영웅이야기와
 
무당신앙에 있는 영웅신화의 작동이다.
 
그래서, ..... 일베노인의 반복된 레퍼토리.
 
무능!! 이라며 말 안들으면 말한다.
 
과연 무능일까? 현실의 관료일 뿐이다.
 
일베노인 기준으로 유능한 사람은 큐텐 구영배 대표(반칙을 모두 다 하면서, 질질 끌고 오는)이다.
 
일베노인은 난세의 영웅, 난세의 영웅 이야기한다.
 
난세의 호구가 맞다.
 
그 1인만 나오면 다 맞기겠다.
 
왜 나오겠나?
 
지금 한국경제의 문제에서, 2010년 이후의 한국교회 노년층에서 복음통일 상상하는 무속신앙 개념으로,
 
뚝딱,... 다 때려고치는 상상이 있다.
 
그런게 어디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