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경제의 토대는 ‘기독교윤리’다. 미국인들은 ‘시장경제=이스라엘’이라고 지적한다. 경제학의 출발인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이전에, 국부론의 토대인 ‘도덕감정론’은 미국-영국 경험론 철학으로 해석한 이면에 기독교윤리를 사실상 깔고 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아담스미스’의 경제학 원론을 설명할 길이 차단됐다.
변형윤 박현채 변양균은 농민심리로 설명하는 이단이다.
조사쿠라 조갑제도 아예 기독교원리를 등판길을 막는다.
한국교회는 후원하나? 경제학은 철학이다. 신학이 아니다.
그래놓고, 무속신앙=경제로 보는 관점의 일반적이다. 무당신앙안에서 官은 올케어의 산물이다.
필자는 경제유튜버 띄우는 이유는 딱 하나다.
10년 전에 자유경제원의 김정호 교수를 비판했던 이유도 딱 하나다.
‘노자=아담스미스’로 놓은 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경제관은 이스라엘과 연결 아니라, 중국남부식 무질서로 가고 있다는 지적이었다.
<도덕적 해이 투자자>를 담보로 뭔가 액션을 했다면,
정부는 <도덕적 해이 투자자>를 보호해야 한다.
미국주식이 우상향하는 비밀과 비슷하다.
미국 우파 트위터 보면 한결 같은게 있다.
한국교회에서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강산~ 일하러 가세’ 이런 개념의 복귀로 미국인이 바란다.
돈놀이로 팽창한 귀족층은 사색이 될 만하다.
도덕적 해이 투자자를 담보로 확대한 것 때문에, 도덕적 해이를 막을 수 밖에 없고, 그것을 막아야 노인복지가 유지가 된다면,.....
결국, 시스템은 부서진다.
필자는 신앙으로서 기독교를 타종교인이 섞인 일베정게에서 말한 바 없다.
동학노인에게 신앙으로서 동학신앙은 정치화되는 순간 남들에게는 이데올로기나 사상으로서 작동이다. 기독교가 타종교에게 그렇게 비춰짐을 이해한다.
종족종교로 가서 지금 망하고 있다.
모럴헤저드 투자를 방어해야만, 그것을 담보로 유지되는 대기업 자본시장이 유지가 된다?
트럼프는 반칙경제로 볼 것이다.
미국이 한국을 분석 못한다는 말은 어리석다. 미국인들이 한국 사이트 뒤지고, 번역 누르면 손금 보듯 한국을 본다.
필자가 한동훈 세력에 분노한 것은, 나보다 어린 놈은 이런 것을 지적하고 당파싸움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점이다. 노인정치인보다 더 해!!
다, 썪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