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뭐하고 비유할 수 있느냐 하면

김대중 지지자들이, 1980년 5월에 궐기하는 그 이면세계..... 를 모르고

민주당 공천 받아서 금뱃지 단 분의 운명 비슷할 듯. 

핵심 단어에는 그 지지층이 생각하고 사고하는 집단적 삶의 방식이 있다.

한동훈은 내내 얼버무리려고 한다.

민주당은 지천에 깔린 게 자료라서 빨리 공부가 되는데

보수는 조사쿠라 조갑제가 자료를 절망적으로 초토화시켯다.


한동훈은 지지층을 섬기는 자세로 좇잡고 공부한다는 자세자체가 없다

윤석열은 지지층 전부는 아니고

영남노인만 공부한듯 

한동훈은 그런 공부도 안 보인다. 


비하의미로서 전라도란 의미가 아니라, 가치중립적인 표현으로

지지층이 가장 싫어하는 행위양식..... 

(사실, 국힘에서 그 행위를 안하는 호남출신, 아무런 지적 안당하고 있음)

그것을 거침없이 하는게 문제. 


하루 아침에 해결될 공부결여가 아니다.


공부..... 

섬기는 자세에서 나오는 공부. 

냉정한 말로,.... 섬기는 자세에서 나오는 공부를 갖춘 사람 찾는게 더 빠름

꼭, 한동훈이어야만 할 이유 없음


적당히 미디어 프레임 짜이면 그게 뭔가 될 줄 알음.



(사실, 조갑제는 부산경남 사람인데,..... 생각은 이미 전라도다. 

영남 중년 이상이 싫어하는 사람의 생각 방식을 지칭하는 의미로는 정치인이 부정할 수 없고, 부정해서는 안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