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17:12:20
바지로서 너무 만족해서 개혁의지가 없이,......
그냥 자리 베푸는 의식에 만족. 이게 유일한 죄.
(양반쪽과 거리가 있는 형이 윤석열 입장이면
반드시 뒤엎는다!!
동시에 자리에 청렴할 것이다.
이해가 안가.
왜 부패하고 왜 자리베풀고, 왜 안 뒤집는지.
양반쪽으로는 그럴 수 있겠구나. 중국경전 경상도버전이면...
이해는 한다. 그러나, 이는 대가리 사고고 몸으로는 이해가 안돼)
일베노인은 김대중이 설계하고 김영삼이 씨뿌린 이후의 관행까지
윤석열에 씌움.
원불교의 죄는 원불교가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