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부터 김민재까지' 역대최다 6명이 동시에 누빈 '한국인의 챔피언스리그'



홍명보호 핵심 자원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생제르맹) 황인범(페예노르트)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을 비롯해 양현준(셀틱) 김민수(지로나)가 지난 주중 UCL을 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