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 근처 현장에 사신을 포대자루에 나눠 담다가 본인의 지문이 묻은 청테이프를 미처 치우지 않고 

떠남..   현장에 발견된 청테이프의 지문으로 엘리트 현역 장교를 식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