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휘호...... 에 있어서 스토리들...... 을 꼭 말해야겠나? 

형은 '조갑제처럼' 박정희 우상화가 아니다. 

그 시절에 학교 선생님들의 무수한 내용과 연결되고

시대분위기. 및 강북지역 사람들의 삶에 무수한 영향. 



한동훈은 서울사람이 영남 가서 경상도 사투리 흉내내는 그 짓하고 있어.

*) 형이 영남 가서 영남 사투리 흉내내면 꼭 그런 푸사리 먹는다. 한두명 아님. 이젠 이해가 감.

흉내가 불가능. 


박정희 휘호와 얽힌 무수한 스토리들...... 

얼마나 복제문화가 많았나? 

박정희와 그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