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유권자층이 대단하다. 결점을 다 메꾼 상태로 1대 1로 붙으면 아직도 보수세력이 지지않을 수 있다.
여기서, 한동훈도 착각하고 있다. 공동체 윤리의 엽기적 결여 상태인 상황에서, 영남이 모두 자신을 찍어준다는 착각이다. 한동훈 자체가 민주당이 ‘특검카드’를 가질 만큼 약점이 많고, 또 공동체 문제 결격은 영남의 식자층은 쉽게 지나갈 사항이 아니다.
물론, 여기서, 더 심각한 착각을 하는 대통령실 문제다.
‘김건희 리스크’를 아예 배제하고 홍준표와 합심으로 한동훈을 둘러쌀 생각을 한다. 정확하게 ‘호주대사’ 문제와 오버랩된다. 사실, 호주대사도 보수층 다수는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그런데, 원불교 박지원이 문제라고 명확히 인식하고, 조중동이 ‘문제’라고 받아서 써주고 조중동에 휘둘리는 상당히 유권자가 판단이 바뀌고, 그리고 그 바뀐 청중을 설득할 가망이 없었다.
보수지지층에 남아 있는 지지층이, 이미 약점이란 약점은 다 드러난 윤석열 정부의 지지층이 아니다.
필자는 김건희 리스크가 아니라 원불교 박지원의 김건희 마녀사냥이 맞다고 본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이 <맞고 가겠다>면서 원불교 박지원과 싸울 의사가 없다면, 그래서 정면으로 프레임을 깨뜨릴 의사가 없고, 누군가 난세의 영웅이 나와서 깨주길 바란다면, 다수의 사람들은 절대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지난 총선 때 호주대사 문제처럼 굴복하는 수습을 바랄 것이다.
즉, 용산 대통령실에는 60대 후반부터 70대 및 80대 들이 가진 생각으로 의인이 턱 하니 자리해서, 자신을 구해준다고 상상하고 있다. 이것은 적확하게 <중국 경전>에 미쳐서 정신줄 놓은 상황이다. 소설가 한강이 노벨상 수상이후에 높은 판매를 올리자, 전시용 책판매에 자괴감 느낀 모 대형서점이 판매를 자제했다.
그만큼 사람은 생각을 안하는 시대다.
뿐만 아니다. 저절로 지나갔다고 말하는 대부분의 순간은 유신체제 기간이었다. 그때 공권력 보호를 받았던 기억이 진짜인데, 조갑제 박정희전기로 성인군자 박정희 문제로 조선시대 족보 기억으로 바뀌었다.
그 미치광이 시각을 대체 누가 동의하겠는가? 원불교 박지원도 <맞고 가겠다>라는 시각으로는 절대 오래 못 버틴다고 주장했다. 박지원 시각이 맞다. 그런데, 대통령실은 모든 매스미디어가 유신체제로 영남에 기울었을 때처럼, 군중이 영남 씨족주의 신앙을 시스템적으로 작동해서 윤석열 대통령실을 구해준다고 착각한다.
여기서, 용산 대통령실에 연결된 ‘조선일보 계열’의 영남 동학파 귀족들과, 국민의 힘을 찍어주는 보수유권자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사고의 갭이 있다. 이는 심리치료 같은 정치이벤트라도 공론화될 가치가 있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되는 거야. 절대로 공공도덕을 위해서 모범을 보일 필요없다고 반복했다. 지금 대통령실은 그런 추세다.
그런데, 보수유권자는 도대체 남로당 문화판 싹 깔아놓은 상태에서 선거로 당선된 최고집권자도 안 싸우는데, 일반국민이 국민을 위하지 않는 귀족에 왜 30년째 엎드려 봉사하느냐 문제와 관련이 있다.
이혼숙려캠프에서 (불륜)의심 부부에서 고통 받는 아내 심정과 보수유권자는 매우 닮아 있다. 불륜의심의 남편은 자신의 자아의식에 매몰돼서, 자신의 아내에 대해서 엽기적 착각을 하고 있다.
사실, 김건희 씨 문제는 역대 진보정권의 부패 수준일 것이다. 김민전 교수의 김정숙 김혜경 청문회와 같이 하자는 말은 맞다. 그러나, 김민전 교수 주장처럼 해도 안 바뀐다. 어차피, 원불교 박지원의 김건희 마녀사냥 문제다. 김정숙 김혜경 청문회가 되도, 어차피 원불교 박지원 의중의 하청 매스미디어 조중동은 김건희 마녀사냥으로 간다.
알아서 생각을 안하고,
저절로 생각을 안하고,
꼭, 깨뜨려야 한다. 안 깨뜨리면 지배하는 담론이 진리가 된다.
마녀사냥 공식은 안 멈춘다. 폭주한다.
답은 두 가지다.
1) 깨깽하고 물러서거나,
2) 원불교 박지원의 수족들의 대부분을 죄로 유죄할 수 있는,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및 백낙청 내란죄 등 전쟁을 벌인다.
그런데, 원불교 박지원과 안 싸우고, 마녀사냥 중단을 위한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고,
그렇다고 깨깽하고 김건희씨를 안 보이게 하지도 않는다.
홍준표씨등을 불러모으면서 지난 총선 때 이미 확인된 대구경북 씨족주의 메카니즘으로 돌아가는 국힘 지지층 내부의 뻔한 퍼센티지(약 25%)만을 죽어라고 가스라이팅하며 뺑뺑이 돌릴 생각한다.
오히려, 진실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이전에,..... 원래 보수지지층이 기억하고 있는,
박정희 전두환 시대의 근대화정치가 87년 이후에 완전체로 된다는 그 버전을 기다리며, 자신을 버린 주인을 기다리는 개새끼 신세가 된 처량한 보수유권자를 위로해줄 생각이 전~~~~~~~~~~혀 없다.
유권자층은 대통령실이 깨깽 안해주길 바란다.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과 싸워주길 바란다.
사실, 노론 세도정치 개념으로 ‘전라도 중화사상’이 일본제국주의라고 할 때, 전라도 동학보스=일본 천황이라고 생각할 때 대동아공영권 같은 비겁한 반칙주의(호남향우회 회원 영남 동학파 두목 김무성의 존재가 상징적이다)로 지난 30년이 왔는데, 그로 인해서 보수우파유권자는 자의적 차별에 심각하게 시달려야 한다. (같은 사태에 대한 민주당의 기억은 민주당파성으로 자의적 우월화)
김건희 리스크라고 바라보는 생각 자체에 마녀사냥 프레임이 있다.
안 싸운다.
피한다. 그런데, 대통령실의 또다른 착각.
보수 시민단체란 이름의 영남동학파도 늙고 노쇠하고, 또 언론이 ‘극우’라고 제껴버리면 땡이다! 실력도 없다. 프레임화된 마녀사냥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 없다.
보수 유권자가 민주당으로 안 가고 남아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안하는 용산대통령실의 지지자라는 생각은 착각이다.
영남의 씨족신앙 족보학 개념으로 작동시키는 모든 것은 완전히 파산했다. 이런 씨족신앙 족보학 개념은 원불교 박지원세력인 동학공산주의자의 꼭두각시영역이다.
이혼숙려캠프에서 심리치료로 이혼위기에 처한 문제가정에서 각 사람의 영역을, 고스란히 남에게 보여주면서 심리적인 치유를 하는 문제가 있다.
민주당도 보수유권자를 위하지 않는다.
한동훈은 보수유권자를 개 잡놈으로 여기고 적당히 자기껏으로 하려한다.
윤석열 대통령실은 현실의 보수유권자를 보지 않고, 영남 동학파 족보학으로 봐서, 지금 보수유권자가 유신시대 유권자와 같다는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착각을 한다.
이대로 가면 원불교 박지원이 총선 때 호주대사에 이어서 2연승이 확정적이다.
김건희 여사 리스크라는 말은 ‘동학민란’을 공산혁명화하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프레임이다. 가만히 있으면 된다는 발상 자체는, 윤석열 대통령이 스스로 아는 생각은 아닐 것이다. 누군가 가르쳐줬을 것이다.
가히 허경영의 하늘궁신앙을 연상시키는 그런 종교가스라이팅이다.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백낙청도 전라도 씨족종교 가스라이팅이고, 영남 동학파도 이 호남 원불교 세력 꼭두각시질 하면서, 꾸준히 영남 동학 씨족종교 가스라이팅한다.
이 가스라이팅의 최종목적은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연합의 갑질이다.
유신시대 국정교육 가스라이팅에 지쳤던 호남좌파들이 이해가 된다. 진절머리가 난다.
그런데, 대통령실은 보수우파유권자를 모른다.
일베노인이 난세의 영웅찾는 심리면 안된다. 이번에 해리스는 선거 전략의 몇 개의 결정적 착오를 범했다. 모든 영웅은 기획의 산물이다.
한동훈에게도 이혼숙려캠프 심리 치료 형식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
사실, 보수우파유권자층은 유신체제 때에 쭉 지지한 층이 코어다.
청와대 왕궁사 비리?? 그냥 무시했던 층이다. 조사쿠라 조갑제나, 청와대 왕궁 관직투쟁에 길들어진 사람들만 보는 독특한 시선이 있다. 한동훈은 그것에만 몰두하고, .....
정작 민생의 법과 질서는 뭔데? 여기에 처~~~절할 정도로 무관심하다.
한동훈만 무관심한게 아니다. 추종자들로 추종정치인들도 싹다 무관심하다. 뿐만 아니다. 무관심만이면 다행인데 실력도 없다.
보수우파유권자들은 주인이 버린지도 모르고 주인을 기다리는 개새끼 심정이다. 대부분 그러할 것이다. 지금 80대, 90대, 100대로 곧 돌아가시는 분들의 과거지향과 다르다.
탄핵숙려캠프로
윤석열 대통령실을 연기합니다. 대통령실 싹다 나와서 보세요.
한동훈을 연기합니다. 국민의 힘 당직자 다 보세요.
그래야 하나?
(대통령실 다양한 라인. 그리고 한동훈 쪽에 선 사람들. 이글 쉽게 보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