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민주당만큼 보수유권자에 ‘사기’를 쳐왔던 문제 – 이재명 ‘방탄탄핵’이란 원불교인(여야통합 동학노인)에 유리하고 보수유권자에 절대 불리한 거짓프레임이 ‘국힘’의 중심인가?
 

 
민주당 지지자에겐 그 흔한 ‘과거사진상조사위’는 보수유권자를 위해서는 지난 30여년간 한 차례도 없다. 왜냐하면, 지금 현 시점에서도 무차별 거짓이 이행되기 때문이다. 그 거짓의 이익은 여야 통합 동학 노인. 그 손해는 동학신앙을 모르거나 씨족으로 멀어진 보수유권자전체다.
 
이재명은 대순진리교다. 이재명을 후원하는 이재명 후원회장 백낙청은 원불교다. 그리고, 이 파벌의 두목인 박지원은 원불교다. 그러면, 바보가 아니어도 안다. 이들의 세계관은 이들의 신앙은 ‘증산교’ ‘원불교’카테고리 안에서 벌어진다고 보는게 맞다.
 
촛불은 민중민주주의다.
 
그 민중민주주의는 동학의 시천주 인내천 원리에 입각하여, 개딸이 재명이고, 재명이 개딸이라는 원리로, 스스로 공산마을의 씨족중심(즉 공산당)에 복종하는 인민이고자 동학교리로 줄 선다.
 
그 공산마을 씨족(공산당)에 복종하는 자아로서 맹자의 백성 民이 촛불이다.
 
민주당 지지층에는 천지삐까리로 있는 이 자료도 김영삼 정권 이후 보수유권자에겐 철저한 방어다. 아시아 샤머니즘은 왕권제는 왕을 세운 씨족의 반대편이 陰地, 臣權制는 제후들이 일당독재를 이루는 씨족의 반대편이 陰地다. 군사정권 때 공산이론을 철저하게 틀어막아서 음지화했다면, 김영삼 이후는 자유민주주의 지식과 정말 실체적 용공을 대비하는 지식을 틀어막는다.
 
이재명 방탄 탄핵이란 말은 민주당의 ‘동학신앙’에 기초한 체제전복을 위한 ‘후천개벽’이란 설명이 빠져 있다.
 
김건희 여사 마녀 만들기로 나타나는 망해야 할 왕궁 이미지 씌우는 매스미디어의 프레임의 이유가 빠진다.
 
이재명 방탄 탄핵이란 프레임에는 윤석열 정부 전복을 방어하여 싸우지만, 사실은 싸우는 척 만 하고 막지 않으려는 의혹을 보게 된다.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은 후천개벽 신앙이 민족해방주의로서 민주화(즉, 공산씨족 의식 확장만이 이들에 민주화)라고 엄청난 분량으로 말했다. 김영삼 이후 보수언론은 원불교 백낙청의 체제 파괴 야욕에 대한 천지삐까리 사실증거는 모조리 금기다.
 
즉, 동학민란에서 저짝의 승리 때까지 짬을 보고 있다가, 나중에 합치자는 의미로서 ‘조사쿠라 조갑제’의 분진합격 정신이 엿보인다. 이는 불법행위 중에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불법행위다. (필자는 이 마인드가 교회조직까지 확대돼서, 동학민란의 비밀조직으로 교회 조직의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를 하는데, 잘 알리지 않고 밍숭맹숭한 것에 아니라고 반대하고 비판해왔다.
 
물론,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무슨 일만 나면 북한의 대남지령을 이야기했다.
 
사실에 안 맞다. 사실, 김정은 주석궁에 한국검찰이 압수수색 영장 때리기전까지는 발각 안될 거짓말일 수 있다. 이젠 국가보안법 절대~~ 안쓰고 일반형법만으로도 불법행위 사법심사가 가능할 만큼,....
 
원불교(사탄교)의 악마성은 너무 사실증거로 뚜렷하게 나타나 있다. 보수정당 국민의 힘은 보수유권자에 결사적으로 파묻는다.
 
부디, 40여년 전처럼 동학신앙 모르는 어버버 노인으로 남아줘. 원불교 정치인들이 등쳐먹게 말이야. 이런 식이다.
 
국민소득 3만 5천달러인데, 길까에 지천으로 널린 게 ph-D인데, 보수담론은 아직도 이승만 자유당시대로 동학신앙이 지배어법이다.
 
한국인들에 사기치고 미국 민주당도 사기치는데 성공한 부분이 있다.
 
미국인 트위터는 ‘해리스’ 민주당의 공적 행사 장소에서, “지저스 이즈 로오드”라고 외치는 자가 쫓겨나는 것을, 안티기독교로 설명하고 있다.
 
사실, 유교에서도 ‘전라도’처럼 종족전쟁을 즐기는 권력지향적 유교가 있고, 영남처럼 전라도 갑질시대에 정치적 패배의 누적으로 인해서 형성된 人倫을 강조하는 유교가 있다. 씨족사회에서는 영남에서는 영남이 답, 호남에서는 호남이 답. 그런데, 횡적 공간에 놓인다면?
 
미국 백인기독교와 다른 유형의 기독교신앙이 있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교회법, 민법, 로마법 체제다. 백인기독교가 교회법을 먹고 들어갈 때, 이방 기독교의 영역이 있다. 기억할 사람은 기억한다. 군사정권 때 단군상 목베기가 기독교인이 진리처럼 여겨지는 때가 있었다. 전체 국민대비 신자의 숫자만큼, 자연세계의 권리(서양인본주의 가치관)를 현저하게 깨버린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 이분들도 기독교인임이 명백하다. 단, 백인우파가 甲을 먹었던 교회법에 한해서는 주도권을 행사하지 않았던, 乙이었던 계층이다.
 
모세의 십계명으로서 서양법의 공통분모를 가지되, 세속적 인본주의 속에서 기독교신앙인 경우에, 타종교를 차별하는 것이나 타종교에 갑질하는 모든 것이 잘못된 윤리로 설정된다. 반면에,..... 트럼프 지지층에 속한 백인우파는 대대로 교회법의 갑이었다. 즉, 한국의 전라도 노론갑질과 비교될 수 있다. 성경을 사도바울 중심으로 읽으며, 대대로 백인우파 귀족가문의 방식으로 신앙을 읽지 않으면, 다르게 읽는 신자는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80년대 후반에 미국민주당도 한국의 민중신학이 그런 유형의 차별 겪음인줄 알았다. 독일 사민당도 한국의 민중신하깅 그런 유형의 차별겪음인줄 알았다.
 
사실은 정반대로,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 독일중산계급이 자유민주주의가 뭐 이리 복잡하노? 대충 히틀러 만세 하자 이기야! 심리 발동인 것과 유사하게, 어릴 때 동성촌 부락 산 노인들의 문명역주행 신분제 복귀 지향이다.
 
이를 대놓고 말하면, 다수의 지지를 못 받을까봐 다수를 기망하는게 넘쳐났다.
 
로마에 다양한 음란 이방신이 사실상 세상속 기독교인은 공존한다고 본다. 영화 [신과 함께]는 기독교인 차태현 배우가 출연했다. 무속신앙 신이다. 유느님 유느님 거리면서, 시도 때도 없이 갓, 갓, 갓 거린다. 그 배경에는 무속신앙 신과 기독교 예수가 공존이라는 해방신학의 적용을 의미한다.
 
문제는 그래도 차별금지법은 사기입법임이 나타난다. 어디 무속신앙 조상신들이, 로마 음란신이냐?
 
복음주의 교회에 속한 반 WCC 성향의 노인들이 말하는 종교다원주의는, 사실은 원불교(사탄교)가 서구의 종교다원주의와 같다는 착오(사기기망은 남의 낚시에 의한 것인데, 집단 병신현상으로 나타나는 집단착각)를 의미한다.
 
해리스 민주당 선거 집회장에서는 다양한 로마 세상신을 믿는 신자와 기독교인이 공존하니까, 트럼프지지층처럼 대대로 노론세도정치 양반가문의 갑질 비슷하게 말할 수 있는 기독교인의 행위를 못하는 것일 뿐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군사정권에서 천만 기독교인인데 <단군상 목베기>는 어떻게 된 일일까?
 
결국, 바이든/해리스 기독교라고 하는 세력은 모조리 원불교(사탄교)인들이며, 각각의 조상신 중심으로 각각 논다.
 
전라도 양반귀족들의 조상종교기준으로,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자유민주 법치국가? 추인을 했던 과거는 조까. 우리는 원불교(사탄교)씨족이니까 남로당 인민공화국 복원위해서 헌법 전복할 이유가 있다. 다 밝히면, 일반인들이 반대할 꺼니까 숨기자.
 
여기서, 제일 압권 중에 압권이 있다.
 
사실, 바이든/해리스가 크게 세계자유진영을 하나의 교회공동체로 설정하여 이야기할 때, 상당한 책임윤리를 전제한다. 미국 흑인들이 크게 쏘지 않으면 오바마는 백인 부르주아라고 맹공을 펼치고, 포퓰리즘으로 미국민주당이 쐈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반면에, 한국의 좌파기독교를 사칭하는 원불교(사탄교)인들은 다르다. 오히려 트럼프식의 극도의 기독교인종주의를 통한 타인에 대한 무책임과 비슷하게, 원불교(사탄교)씨족주의를 통한 타 씨족에 대한 무책임을 깔고 있다.
 
똥꼬충, 등 다양한 음란 문화에 열려진 문제는, 한국인 눈에 황당하다. 그러나, 한국의 굿 신앙은 미국 및 유럽문명에 제 정신으로 보일까? 상대성이다. 한국인들에 로마문명 음란신이 강요되지 않는 한, 부정평가는 잘못이다.
 
어쨌거나, ...... 미국 민주당원들은 고대 사도행전적 원시교회공동체 약속으로 단결한다.
 
반면에,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대승불교 원리로, 원래부터 한미동맹파지지 유권자를, 불륜 남성이 정실 부인 소박맞게 하듯이, 늘 거짓말하고 늘 속인다. 그렇다고 불륜남성이 정실부인에게 표면상 적대적이지 않다. 아무런 책임을 안진다. 정실부인은 자신을 위해 줬으면 하고 눈물을 펼친다.
 
미국 민주당은 꽤 진보적이지만, 서로 약속을 지킨다.
 
조선일보 언론인인 어떤 분은 한동훈에게 정치를 계속 할 분이니까 윤석열에 꼭 들이 박으실 꺼죠?
 
여기서, 유신체제와 묘한 역 데칼코마니를 본다.
 
공권력 남용과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연결이 말이 돼?
 
지금은 노론 세도정치와 자유민주 연결이 말이 돼?
 
삼성전자는 위기다.
 
첫 번째 위기 원인은 최순실 사태로 이재용구속으로 그 기간의 허송세월이다.
 
두 번째 위기 원인은 HBM 메모리의 판단착오를 부르는 삼성전자의 이재용을 뺀 다른 실세가, 경영학 마인드로 판단하여 어이없는 판단착오를 한 것이다.
 
세 번째 위기 원인은 아무도 말안한 것인데, 경제유튜버들은 대부분 들어볼만한 사람은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생이고(아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님들이 삼성전자 중심으로 설명하는게 고정인 듯),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말한다.
 
삼성그룹의 주업종은 삼성전자가 아니라 삼성물산이 아닌가?
 
김대중체제는 통일전선 체제이고
 
상층 통일전선 체제로 귀족의 감투 매수
하층 통일전선 체제로 스웨덴 복지가 아니라, 조선후기 전라도 노비복지 선물 보따리로 선물 매수가 있다.
 
한국경제는 이재용 이전에, 이병철-이건희 때 기술개발의 열렬함이 사라졌다. 오직, 한동훈이 정치계속하시려면 윤석열에 들이박을꺼죠? 말하는 광주일고 조선일보들에, 관직에 공무원 과잉 공급하려면 버블이 필요하고, 그리고 선물 매수정치로 종북행사 동원하려고 해도 버블이 필요했다.
 
아, 말도 안되게 부동산에 레버리지 부채 걸었다.
 
이익은 원불교 귀족, 손실은 전국민이다.
 
이 이야기도 물론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대중화를 막는다. 민주당에 중심을 둔 동학귀족의 이익을 위해서다.
 
미국정치경제는 서로 공동체를 아끼려고 한다.
 
한동훈에 꼭 윤석열에 들이박으실꺼죠?라는 정치에는, 사극이 들어가 있다. 경제 마인드가 없다.
 
이병철 때 유신체제가 아니면 경제꼴이 안된다고 보았던,... 역시 서울대경제학과로 슈카월드 대 선배님으로 전석재 할아버지 단위의 판단이 그럴 수도 있겟다고 생각하는게,....
 
아아! 무슨 영호남 안가리고 무속신앙 환타지로, 다 미친년 이다.
 
트럼프는 라이트하이저 중심으로 버블 다 터뜨리고 제조업 중심으로 하는 국가주의 주장한다.
 
한국은 반면에 제조업??
 
윤석열에 꼭 한동훈이 들이박아라!
 
언론이 트럼프가 유발할 국가개조에 안중에 없다. 왜냐?
 
원불교(사탄교)교리만 빨면 거저먹는 노인들의 수준에 너무 높으니까. 그냥 농담따먹기 무협지 모드로 가면 누군가 알아서 해준다고 책임전가한다. 트럼프는 이런 나라를 위해 보호해줄 수 없다고 한다. 그러면, 묻자. 이런 귀족을 위해서 난세의 영웅이라고 뛰어들 사람이 있을까?
 
이재명 방탄탄핵이란 프레임에는, 동학신앙으로 일제 강점기에 조선공산당운동이 모택동과 쌍쌍파티 전력을 말도 못 꺼내게 한다.
 
이재명이 탄핵하려는 의도는 이재명의 주군 원불교 백낙청, 원불교 바지원의 의중이다. 1987년부터 일관되게 현재의 시스템을 갈아엎자는 시도다.
 
경고를 안한다.
정확한 정보를 안준다.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이라면, 원불교귀족의 행복을 위해서 모든 해악을 외부전가는 선이라고 본다.
 
필자는 도대체 왜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백낙청 내란죄로 심플하게 탄핵 제압하는 것을 윤석열정부가 왜 안하냐 의아한다.
 
할 것은 안하고, 난세의 영웅이라고 또 태극기 노인의 몰이한다. 자기를 위해주지 않는 정실부인이 불륜하는 남성을 위한 전심전력 써비스를 바라는 모양이다.
 
뿐만 아니다. 민주화신화는 그 뿌리에서부터 사기가 풍년이다.
 
또, 트럼프 응원하는 쪽은 트럼프 지지층의 생각을 모른다. 엄청난 국가개조를 수반한다. 그런데, 정치계속하시려면 윤석열에 들이박을꺼죠 조선일보 언론이 말하는 그 정치는 도대체 어느 나라 정치인가?
 
사실, 보수우파도 민주당 지지자 이상으로 과거사 진실위원회 하고 싶다.
 
지만원처럼 없는 정보 따지지 않고, 사실을 사실대로말하고 싶다. 해리스가 꼭 당선돼서 한국에서 과거사위하던가, 미국민주당이 야당이 돼도 과거사위했으면 좋겠다.
 
세상에 이런 미친 귀족의 나라가 없다.
 
 
미국도 법치주의 교육한다. 지난 30년간 온 세상에 남로당 후손들의 족보교육깔릴 동안, 법, 규칙, 규범 및 시장경제 등 일반논리 교육이 발도 못 붙이고, 꼭 윤석열에 들이박으실 거죠? 하는 광주일고 조선일보만 활약한다.
 
도대체, 보수우파에겐 왜 학문의 자유를 보장안하고,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남로당 족보사 소설가 한강에 물개박수 치라고 하나?
 
아무 교육도 안했으니까,..... 마음껏 조선후기 세도정치에서 나라 붕괴 수준의 귀족 폭거한다. 이 폭거가 멈출 수 있다면, 한국 부동산 버블 싹다 붕괴는 괜찮지 않나? 단, 버블 붕괴 이후 공산화도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