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전에 어떤 일게이가 준구네 부추껍데기 가게에 전화해서
자기 친구가 거기 있는데 지금 급한일이 생겨서
핸드폰을 안받아 그러니 전화좀 바꿔달라고 했었음
친구 이름이 "노묵훈" 이라고
그래서 전화 받은 사람이 "누구? 노무훈?" 그러니깐
일게이가 "아뇨 묵훈이요 노묵훈."
다시 전화 받은 사람이 "잠깐만, 손님중에 노묵훈이라고 있어요?"
이게 다 통화로 녹음 됐었음
근데 지금은 삭제됬는지 없더라.

7년전에 어떤 일게이가 준구네 부추껍데기 가게에 전화해서
자기 친구가 거기 있는데 지금 급한일이 생겨서
핸드폰을 안받아 그러니 전화좀 바꿔달라고 했었음
친구 이름이 "노묵훈" 이라고
그래서 전화 받은 사람이 "누구? 노무훈?" 그러니깐
일게이가 "아뇨 묵훈이요 노묵훈."
다시 전화 받은 사람이 "잠깐만, 손님중에 노묵훈이라고 있어요?"
이게 다 통화로 녹음 됐었음
근데 지금은 삭제됬는지 없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