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민주당 몰표하던 흑인들의 성향이 젊은 남자세대를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다. 최근 CNN의 조사에 따르면 오바마때 81% 마진 (대략 90:10)으로 민주당 몰표를 주던게 이번 해리스에는 41% 마진 (대략 70:30)으로 반이나 줄었음 (즉, 공화당 지지자가 3배로 늘어남).


흑인남자들 전체적으로 보면 이럼

해리스가 54% (대략 77:23) 마진으로 앞서고 있음.

반면 개노답 흑녀들은 어떨까?

나름 줄어들고는 있는데 아직도 71%의 기록적 마진(대략 85:15)을 보이고 있음. 흑녀들의 오바마/클린턴 몰표를 보면 전라도의 개대중 97% 몰표가 생각남. 사실 저게 정확히 97:3의 마진 차이다. 

이런 트렌드가 얼마전 오바마가 흑인 남성들은 해리스에게 투표해야한다고 인종차별적 개소리를 당당하게 짖어내던 이유임.


아직 홍어들은 정신 못차리고 민주당 몰표하고있는데 그나마 젊은 흑인남자들을 중심으로 정신을 차려가는 모습이 미국입장에선 그나마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