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간 급여가 오르지 않고 제자리임.

 

정치가 얼마나 후지고 일본인들이 얼마나 노예같으면 33년간 급여가 그대로냐. 최저시급도 거의 안올랐다고 함.

 

한국으로 치면 현재 물가에서 97년도 최저시급으로 급여를 받고 그때 수준에서 전혀 변화가 없다고 생각해보면 된다.

 

이건 뭐 유사국가같은데 일본인이 동남아사람이랑 결이 같으니 별다른 저항이나 이의제기같은 정부에 대한 민원이나 항의, 변화가 전혀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든다.

 

97년도부터 급여가 안오르면 이건 죽은거나 마찬가지임

 

그렇게 돈도 못벌고 아껴쓰고 세금은 많이 내는데 다 어디로 가는거냐?

 

한국 부패수준은 아무것도 아닌게 일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