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외지인 죽창으로 쑤셔죽이고 실제로 한민족을 닥치는대로 죽여대던 전라도 것들이기 때문에

1980년대 저때 설에서 보면 전라도는 그냥 보이는 즉시 그 가족까지 죽임 당하지 않은게 용한거야.

전라도는 역사에 천대 소외 받은적이 없고 한민족을 외적과 연합 학살해서
그 이유로 수도권에 오면 죽임당할까봐 얼씬도 못한거야.

그걸 전라도 것들이 천대 소외 받았다 주장하는데 전라도로 소외 천대 받았다 주장하는 것들은 모두 그 자식까지 쳐죽여 마땅한 인간말종 새키들일 뿐이다.

전라도는 전라도 이외의 지역에서 거주하거나 살아 있을 자격 자체가 없는것들이야 하물며 그런데 수도권 공무원 까지 뒷구멍 돌려먹었으니 전라도 인종청소는 정해진 역사가 된것이지.

팩트는 언제나 아픈거야. 그래서 전라도 분리독립하라니까 죽어도 안하는건 예외없이 사람들손에 죽어도 기꺼이 그리 살겠다는거잖아. 사람들아 속히 떨쳐일어나 전라도를 그 아이들까지 닥치는대로 쳐죽일지어다 아멘.

귀찮아서 내댓글 긁어 왔는데...

과연 이걸 어떻게 피할지... 자업자득 뿌린대로 거두리라 몰라?

내가 한일이 아니고 전라도가 수십년을 단 한마리 남김없이 참예한 일이야. 전라도가 인종청소를 당하기 위해 달려가는걸 누가 막지?

가랑비에도 물이 고이면 둑을 넘는거고 죄가 쌓이면 그게 터질때 당장 사람의 목을 자르는걸로 느껴지지 않고 모기 파리 때려죽이는 기분으로 된다고 적혀있다.

전라도 인종청소가 그와 같이 일어나게 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