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 

"솔직히 나도 가오를 잡으라면 잡을 수 있지. 안양바닥에서 일반인중에서 나 이길수없는 사람없잖아.

근데 나는 안그러지. 헬스하면서 가오잡으면서 몸좀크다고 광배 존나 펼치면서 나대는 애들많잖아.

그런애들보면 왜 저렇게 쎈척을 할까 이런생각이 들더라구

솔직히 나는 헬스하는애들 3대600을치던 몸무게가 120킬로든 걔네들 진짜 죽여버릴 수 있지.

물론 착한사람도 많지만 유독 헬스하고 깝치는애들이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