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안들어오길래 프론트에 전화했는데

직원 보내준다면서 안오는 거야.

 

한참 기다리다가 나가려고 보니까

문 밖에 인기척이 있더라?

 

씨발련이 문도 안 두드리고 폰질만 하고 있는데

똥남아 같은 년이 어눌한 한국말로 

"잘 몰라요." ㅇㅈㄹ만 하고 있길래

다시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전기팀 불러주더라;;

 

하...

 

1박 50만원 넘는

5성급 호텔이 이 정도면 한국 망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