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bdfbd247593567.png.ren.jpg 북한의 외교관들이 외국에 나가면 가장 창피해 하는 일

191bdf91a83593567.png.ren.jpg 북한의 외교관들이 외국에 나가면 가장 창피해 하는 일

191bdf91b31593567.png.ren.jpg 북한의 외교관들이 외국에 나가면 가장 창피해 하는 일

191bdf91d2c593567.png.ren.jpg 북한의 외교관들이 외국에 나가면 가장 창피해 하는 일

191bdf91f2e593567.png.ren.jpg 북한의 외교관들이 외국에 나가면 가장 창피해 하는 일

191bdf9212d593567.png.ren.jpg 북한의 외교관들이 외국에 나가면 가장 창피해 하는 일

191bdf9232e593567.png.ren.jpg 북한의 외교관들이 외국에 나가면 가장 창피해 하는 일
 

북한의 외교관들이 외국에 나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김일성과 김정일의 모습이 새겨진 뱃지부터 떼는 것이고

 

"당신은 '노쓰'와 사우쓰' 중에서 어느 쪽 코리아에서 온 사람이냐? '노쓰'에서 온 사람이냐?"는 질문을 듣는 것이

 

가장 창피한 경험이었다고 북한의 외교관들이 말할 정도면 북한이란 나라에 대한 충성심이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