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한 것은 세도정치-재정문란 부패경제, 표현만 민주정치. 시장경제
 
조갑제 닷컴 할아버지들과 이종찬씨, 신평변호사, 홍준표씨가 원하는 것은 조선후기 사회지평일 것이다.
 
결국 지나놓고 보니까 역시 확실한데, ..... 샤머니즘 질서로는 19세기와 구한말에 재정이 문란하다 못해 아예 없는 상황이다.
 
실제로 한국의 지배층들이 원하는 세상은,
 
1) 부정부패
2) 동학민란(공산혁명)
 
이 무제한 공존하다가 끝내 이완용이 나라 파는 버전처럼, 이재명과 문재인이 “이완용=레닌”정서로 나라 팔아먹는게 아닌가?
 
일베정게에서도 정옥자 교수님의 조선중화사상에 얽혀 있는 사회시스템과 그 연장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보인다.
 
그렇게 그 시스템에 꽂아도 경제가 안 망한다고 호언장담했던 조갑제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 됐다. 아니, 90년대에는 한동훈처럼 누군가에게 오는 오더를 받아서, 90년대의 조갑제씨는 그 발언이 무슨 의미인지도 몰랐을 것이다.
 
국민은 민주화신화의 실체가 완전히 없는데, 왜 긍정을 강요당하나?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가 반론을 할 수 있는 제도권 학계 진입을 차단하며, 박정희 책장사만 했기 때문이다.
 
사회를 바로 세우는 담론이 발도 못 붙이고,
 
군사정권은 왕에 충성해야지.
김대중체제는 사색당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