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특가 왕복 10만 떠서 덜컥 예약했는데 할것도 없고 일단 온천 유명하다니까 가려는데

다들 호텔에 딸린 온천 가는거냐?

내가 묵은 호텔 온천이 병신이면 어쩌지?

다른 호텔 온천도 숙박객이 아니라도 이용 가능? 아니면 산속에 경치 좋은 대중노천탕같은거 이용할수 있나?

벳푸나 유후인 비슷할거 같은데 둘다 가는건 낭비?

꼭 벳푸나 유후인 아니어도 좋은데 츠에타테 여기가 제일 좋아보이지만 교통이 너무 어렵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