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안경"이란 말을.
중국 사대종속을 그리워하는 호남 동학파 사대부의 씨족종교정서로,
중국 본토 유교와 비슷한 사고관으로 가진 분들.
그런 의미로 호남동학신앙을 거론하는것은,
언론들이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지배세력을 일반인에게 숨겨버리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지, 혐오일 수가 없다.
반일 안경이란 말의 정확한 맥락은 무엇인데?
결국, 한국민주당의 미국 민주당 프렌들리 했던 모든 내용이ㅏ
거짓말, 사기, 허위 사실이었다는 것이다. 진심은...... 이런 세계관이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아.
우리 종족 꺼 아니다., 전부 낙인찍기.
이게 트럼프층이 사고하는 사고에 싱크로율이 대단히 높은 혐오다.
혐오전문 세력을 혐오 아닌 걸로 보니, 다 꺼꾸로.
자주 동학신앙을 거론하는 것은 딱 하나의 의도다.
언론기사에는 "주어"가 없을 때도 많고
"맥락"이 없을 때가 많다.
어떤 금기가 있다. 금기의 드러냄.
보수학계를 완전히 붕괴시키면 비밀이 비밀로 남는다.
안 그랬으면 좋겟다는 바람.
페이스북 알고리즘에 가르쳐준다.
아무데나 친일 딱지 붙이는 이들의 세계관 자체가 종족주의 세계관에 기초하여, 성경적 공동체관을 거부하는 혐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