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아버지 칼 마르크스...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고 세상 엎어 버리자고 떠들고 다님. 

- 애비 애미 살아있을때 평생 등골만 빼먹음... ㅇㅇ 애비 죽어서 장례식도 안감..귀찮다고.. ㅇㅇ
나중에 애미가 돈안보내준다고 집으로 찾아가서 존나 개지랄함.. 

-노동자들 위한답시고 노동저항 운동 부추기면서 정작 자기는 몸쓰는 노동을 전혀 해본적없음. 뒤에서는 노동자 계층을 존나 욕하고 다님.

- 카톨릭을 종교로 가지고 있지만 뒤에서는 악마 숭배함. 

- 존나 안씻고 다니고 꼬질꼬질함. 그래서 피부병 걸려서 온몸에 종기를 달고살았음. 

- 종교가 인민의 아편이라고 하면서까지 종기 때문에 괴롭다고 아편을 함.. 

- 가장으로써 생활비 버는 활동을 거의안함. 

- 돈많은 친구한테 공산주의 최고라고 찬양하면서 자기한테 돈좀달라고 구걸함. 

- 인종차별 존나 했음.. 러시아 쓰레기라고함.. 이민자들 극혐함. 

- 마르크스가 좆같이 살고 있으니까 마누라 친가에서 불쌍하다고 하녀1명 보내줌... 근데 이새끼는 하녀 한테 일만 존나 시키고
임금안줌... (노동운동한거 맞노??) 그리고 존나 따묵고 임신시킴.ㅇㅇ그러고 자기애 아니라고 발뺌함..

- 지는 비도덕적이고 무책임하면서 남에게는 칼같이 도덕적 잣대를 들이밈. 



엥? 이거 완전 일베충 아니노?? ㅋㅋㅋㅋㅋ

빨갱이들 그동안 베충이 존나 빨고 살았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