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사격통제 장교분께서 
자신의 화면에서는 그냥 게임같은 영상인데 
그 한방에 사람들이 너무 괴로워하는 미디어를 접하니 일 못하겠다는군요...

네타냐후 와 일부 시오니스트 들은 
작은 개인의 영달을 위해 언제까지 이 짓을 할것인지 문제군요...

뉴스의 두분은 다행히도
아직 야훼 귀신에 충분히 빙의 되지않으신 듯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