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잡식성 독서다.
70년대생들의 20대들은
동서를 아울러,
남북을 아울러
좌우를 아울러
하는 40년대생들의 동학신앙 패거리들이, 개신교(김영삼), 천주교(김대중)로 위장하는 흐름에 영향이 있었다.
그러나 읽다보면, 기본적으로 ‘신/구약’접변 현상 뿐만 아니라,..... 서양철학은 기독교신학과 짝맞춤으로서 나타나고, 신학은 성경본문과 연결된다. 뿐만 아니다. 진보와 보수를 모두 이해할 때, 미국 국민 상호간의 논쟁을 헷갈림없는 중립에서 바라본다. 물론, 그 중립시선을 가진 평가자들 속에서 나의 평가는 설 것이다.
40년대생들은 콘텐츠 없이 ‘중용’을 들이 밀었다.
70년대생들은 바이든과 트럼프, 트럼프대 바이든의 논쟁선으로 본다.
정말로 40년대생으로 동학시선으로 읽지 않았으면. .....
군사정권은 공산서적 1권도 보지 마라.
오히려, 잡식성 독서가 보수주의를 더욱 깊게 이해하게 한다.
돈샘 정현두 유튜버는 말만 들어도 안다.
그 옛날 정치사상 어마어마하게 읽었을 사람이다. 늙으니 비운동권 본인과 생각이 얼마 안 다르다.
채상욱 유튜버는 용어가 운동권이다. 그러나, 필자는 많이 그 방송 찾는다.
40년대생들은 유신체제 끝났다, 유신체제의 기억과 김대중체제의 개꿀. 아직도 그 짓이다. 40년대생들이 6.25 참전세대 지겨워하는 느낌이다.
한동훈에 글 써도 한동훈에 팔로우업 하여 그의 일거수일투족 추적하는 팬이 아니다. 종편 방송 내용을 올린 글에서 한동훈 생각이라며 적는게 너무 40년대생 같이 보여서 하는 이야기다.
노골적으로 이야기하자.
조갑제닷컴 박정희 책장사가 보수학계와 생태계를 씨를 말려서, 잡식성 독서 안하면 읽을 게 없다.
군사정권 그때는 편식이 상식이다. 편식이 순수를 반영한다.
지금은 지식은 잡식이 상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