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 난무하는 ‘막장 드라마’ 전당대회
尹과 韓이 서로 적이 된 초현실적 상황
거듭된 오판 친윤, 韓 저지할 수 있을까
나경원 패스트트랙 발언은 언젠가는 부메랑
韓은 尹과 관계 회복·당 혁신이 최선이지만
둘 다 성공하는 건 ‘미션 임파서블’ 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7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