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이 모자라서 무릎십자인대 파열이 면제가 아니라 4급 공익으로 올해2월부터 바뀌었단다
군대에서 끊어지면 바로 제대라는데
면제 받으려면 2번수술해야된다고 하는데 잣같네
근데 공익VS카투사VS공군 뭐가 낫냐
카투사나 공군이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공익은 3년씩 기다려야 된다길래 고민이다
병력이 모자라서 무릎십자인대 파열이 면제가 아니라 4급 공익으로 올해2월부터 바뀌었단다
군대에서 끊어지면 바로 제대라는데
면제 받으려면 2번수술해야된다고 하는데 잣같네
근데 공익VS카투사VS공군 뭐가 낫냐
카투사나 공군이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공익은 3년씩 기다려야 된다길래 고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