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탄 경찰 사건보고 눈팅만 하다가 오늘 가입하고 최근 내가 겪은 일을 써본다

 

상품을 용달차로 받으면 확인서에 확인을 해준다.

이름과 싸인을 적자나.

 

내가 다른 회사 상품을 대신 팔아주는 일을 했다.

상품 싣고 오는 화물기사야 매번 당연히 바뀌지. 확인서는 달랑 한장이다.

 

나중에 확인서를 대조해보니 나나 내 직원 싸인이 이상한거야.

이름도 이상하게 적고.

 

경찰에 그 회사 평택 창고직원을 조사해달라고 고소했더니 서울에 있는 영업담당을 조사하고

혐의없음 처리했더라. 서울에 있는 놈이 평택 창고가서 물건 보낸 게 아니잖냐고 해도 증거 불충분 무혐의야.

나나 내 직원은 이상한 싸인이 있는 날(최소 3건이상 4건까지) 그 장소에 없는 건 확인됐어

 

그래서 이번엔 물류 담당자를 고소했더니 또 증거 불충분 무혐의야.

화물 운송 대행업체에 연락해서 용차를 부르는데 대행업체 직원이 경찰에 와서 자기도 화물기사한테

받아서 물류직원 줬데.

 

내가 조사받을 때마다 이야기 했어. 최소한 내 직원 서명은 위조다.

왜냐면 전화번호부에 내 직원이 이름 세글자가 저장되지 않았다. 내 핸드폰 조사해봐라.

서명이 맞다면 나나 내 직원이 하거나 화물기사가 했을 거다.

나나 내 직원은 니네가 조사했어도 현장에 없었잖냐?

 

화물기사한테 내가 저장된 이름과 번호를 문자 전송하는데 어떻게 화물기사가 이름을 정확히 알고 서명하냐?

짭새 왈

피의자 인권이 존나 중요해요

증거를 더 찾아보세요

 

지금 처음 수사한 영등포 경찰서와 나중 오산경찰서눈

김정은이 내려오면 폭파시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