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최초로 도입된 로봇 주무관이 계단서 추락해 작동이 완전 멈췄다. 목격자들은 로봇 주무관이 계단에서 뛰어내리기 전 제자리를 빙빙 돌며 서성였다고 증언했다.

26일 대구일보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께 구미시 1호 '로봇 주무관'이 계단 2m 아래로 떨어졌다.

행정서류 배달 업무를 위해 구미시의회 2층을 지나던 로봇 주무관은 갑자기 인근 계단으로 돌진, 2m 아래로 추락해 심각하게 파손됐다. 이로 인해 작동이 완전히 멈췄다.

사고 직전 로봇 주무관을 목격한 공무원들은 "'로봇 주무관'이 한 자리를 한동안 빙글빙글 돌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https://v.daum.net/v/20240626105753652 

 

 

과로사한 로봇 주무관??? ㅠ

 

순직 인정받아

국립묘지에 안장되길...

 

직장내 괴롭힘이나 악성 민원에 의한 자살일 가능성도 있으니

국과수 부검과 경찰의 철저한 진상 조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