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팀과 액션 합 맞추는 테스트 촬영 영상


존나 잘함 ㄹㅇ





 



오비완 케노비 역의 이완 맥그리거와도 함께 정말 열심히 연습했었는데
특히 둘의 마지막 전투가 영화의 하이라이트여서 정말 피터지게 연습함


근데 그거와 별개로 헤이든은 무술팀에게 상당히 인정받고 있었음




헤이든은 특히 남들보다 한시간씩 더 먼저 나와서 연습을 시작했고
끝난후에도 마지막 까지 남아서 검술연습을 함
11주에 걸친 훈련을 꾸준히 그렇게 함

그래서 무술팀은 더욱 열정적으로 헤이든을 가르쳤고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려 했다고 함
뭐 당시 신인이나 마찬가지였었지만
이후의 행보를 봐도 거만한거랑은 거리가 멀어서 걍 애가 착해서 열심히 한거로 회자 됨


그리고 헤이든은 한발 더 나아가서 자신만의 시그니쳐 무브를 만들어 냄




이 동작이 헤이든이 터득해낸 광선검 무브임. 스타워즈 영화내에서 유일하게 아나킨 스타이워커만 쓰는 검술.
백으로 돌리면서 방어하고 바로 앞으로 쳐내는 광선검술. ㄹㅇ 좆간지임
심지어 17년 후 드라마 케노비랑 아소카 찍을때도 똑같이 재현함. 걍 자기 몸에 익힌 검술임



이럴정도로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완벽하게 다스베이더 역할에
자신을 몰빵함 ㄷㄷㄷ





 

그덕에 스타워즈 3편에선 이런 명장면들이 수없이 나옴 ㄷㄷㄷㄷ




특히 다스베이더가 되기전 흑화한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뛰어난 실력은 
감독 조지루카스가 늘 꿈꿔왔던 건데 헤이든이 이를 완벽하게 이뤄줘서 정말 만족해 했었음

사실 조지루카스는 걍 헤이든 얼굴이 ㅈㄴ 반항적으로 잘생겨서 뽑은거였는데 (심지어 헤이든은 친구 오디션 따라온 거였음)









17년후 스타워즈 TV 시리즈이자 3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케노비' 촬영으로 다시 만난 헤이든 크리스텐슨과 이완 맥그리거

함께 고생을 많이 해서 스타워즈 이후로 쭉 연락이 끊기지 않고 지냈다고 함. 헤이든이 헐리웃을 떠나 시골에서 어린 딸과 조용히 살때도
꾸준히 연락하는 절친한 사이였다고





그덕에 오랜만에 스타워즈 시리즈로 복귀한 두사람은 여전히 액션에서도 합을 잘 맞췄고
성공적으로 TV시리즈를 끝내게 됨

그리고 헤이든은 그 인기로 확실히 스타워즈 OTT판으로 복귀하여
명실상부 스타워즈 시리즈 최고의 인기스타의 자리에 복귀한다






이어지는 디즈니 플러스의 스타워즈 시리즈인 '아소카'에 출연한 헤이든






최근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스타워즈 행사에 대표로 참석한 헤이든

이제 누가뭐래도 스타워즈를 대표하는 간판이 되었다.
돌아올 사람이 돌아온 자리에 팬들과 제작진 모두 환영해 마지않는거

헤이든은 추후 스타워즈 OTT시리즈에도 계속 다스베이더로 출연할 예정이다






뭐 이쯤되면 진짜 다스베이더가 될 운명이었던 게지 뭐

열심히 했었으니 아직까지 제작진들이나 팬들도 좋아해주는거 아니겠어








역시 뭐든 열심히 하면 언젠가 보상을 받는다 ㄹㅇ